럭셔리한 경험을 공간으로 완성하다.
조니워커 블루는 단순한 위스키를 넘어깊이 있는 취향과 순간을 완성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디루트는 그랜드 조선 제주, 콘래드 서울과 함께
조니워커 블루만의 가치를 공간 안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럭셔리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5성급 호텔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기반으로 스위트룸 패키지와 BAR 프로모션을 기획해
조니워커 블루를 단순히 마시는 술이 아닌 머무르고 경험하는 순간으로 확장했습니다.
스위트룸에서는 ‘블루 패키지’를 통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위스키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고,
BAR에서는 보틀과 글라스 세트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또한 투숙객과 호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위스키 클래스를 운영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스토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브랜드 영상과 화보 촬영을 통해
공간과 브랜드가 어우러진 장면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모델 지현정, 박성진과 함께 조니워커 블루가 가진 무드를 감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디루트는 공간, 프로그램,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조니워커 블루가 지닌 프리미엄 경험이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조니워커 블루 호텔 컬래버레이션은 제품을 소비하는 순간을 넘어
브랜드가 머무는 공간과 경험까지 확장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프로젝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