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넘어, 경험으로 확장하는 브랜드.
기네스는 다양한 F&B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비자 경험을 확장해왔습니다.
버거킹과 함께한 '기네스 와퍼'를 시작으로 로우앤슬로우, 돈스파이크와의 만남을 통해
‘고기에 잘 어울리는 맥주’ ‘바비큐에 잘 어울리는 맥주’라는 이미지를 구축해왔습니다.
이 흐름은 빕스와의 협업으로 이어졌습니다.
폭립, 새우, 치킨을 주재료로 한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배달과 온라인 플랫폼까지 확장했습니다.
이어 투썸플레이스와의 협업에서는 기네스 흑맥주와 초콜릿을 활용해 묵직하고 달콤한 케이크를 선보였습니다.
디루트는 이 과정에서 기네스가 가진 깊고 풍부한 풍미를 각기 다른 방식의 소비 경험으로 풀어내고,
이를 동상이몽 PPL과 디지털마케팅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로 확장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빕스와의 협업에서는고기 요리와 어우러지는 기네스의 풍미를 중심으로 ‘집에서 즐기는 페어링 경험’을 제안했고,
투썸플레이스와의 협업에서는 디저트와 결합된 새로운 감각을 통해 기네스를 보다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방식으로 경험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각 협업은 단순한 메뉴 출시를 넘어, 기네스라는 브랜드가 가진 풍미와 무드를 서로 다른 카테고리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디루트는 방송 PPL, 인플루언서, 보도자료, SNS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이러한 경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확장되도록 만들었고,
브랜드가 다양한 접점에서 일관된 이미지로 소비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디루트는 브랜드의 본질이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더 많은 장면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도록 캠페인을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