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이야기가, 일관된 태도로 이어지도록.
디루트는 BAT로스만스 브랜드 인식 개선을 목표로 외부 커뮤니케이션부터
내부 구성원 대상 콘텐츠까지 다양한 채널을 유기적으로 운영했습니다.
BAT 로스만스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대학생 친환경 홍보대사 ‘에코 엠버서더’와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BATist’를 운영하며
더 좋은 내일에 대한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디루트는 이를 인스타그램 채널을 중심으로
인터뷰, 행사 스케치, 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풀어내며
브랜드 철학과 태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매거진 타이업과 에디토리얼 콘텐츠, 키비주얼 광고를 통해
브랜드 히스토리와 메시지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하고,
온·오프라인 기자 간담회와 언론 홍보를 병행하며
브랜드 메시지가 보다 신뢰도 높은 채널을 통해 확산되도록 했습니다.
사옥 이전 시점에는 사내 뉴스레터를 기획·제작해 기업 문화와 조직의 방향성을 내부 구성원과 공유하고,
새로운 공간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BAT 로스만스 프로젝트는 CSR, PR,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브랜드의 가치와 태도가 다양한 접점에서 일관된 톤으로 이어지도록 만든 프로젝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