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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KEA

세상에서 가장 큰 브런치 파티

가장 크고, 가장 맛있게 즐기는 아침.


이케아 코리아는 ‘모든 시작은 주방에서’ 캠페인을 통해

요리와 식사의 즐거움을 다시 발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기념하고자 했습니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세상에서 가장 큰 브런치 파티>는 전국 이케아 매장을 하나의 거대한 아침 식탁으로 바꾸며

인플루언서와 고객을 초청, 주방이 단순한 조리 공간이 아닌 사람들이 모여 하루를 시작하는 장소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스웨덴 환대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긴 식탁 롱보드(Långbord)에서 무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초대형 크루아상 추첨, 레크리에이션 게임, 드로잉 존,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플루언서들의 참여가 더해지며 이케아 매장은 활기로 채워졌습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과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통통 튀는 색감과 유쾌한 곡선 디자인으로 유명한 베스트만 특유의 감각이 반영된 제품들은

이케아의 합리적인 가격과 만나 참여한 인플루언서들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구매로 이어졌습니다. 


변서방, 임정빈, 해리포터, 크리스쿠, 입짧은 햇님 등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 협업으로

세상에서 가장 크으으으은 브런치 파티의 현장감과 구스타프 컬렉션의 매력을 전달했습니다.


브런치 파티를 즐기기 위해 매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브런치 파티와 함께 한정판 컬렉션이 전시된 쇼룸을 둘러보며

식사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오브제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행복한 연말을 경험했습니다.

 


임정빈 


| Instagram 릴스


크리스쿠


| Instagram 릴스 


입짧은햇님 


| YouTube 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