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플랫폼의 세계관이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된 순간.
업비트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브랜드 경험의 새로운 장면을 선보였습니다.
뉴욕 거래소를 모티브로 한 팝업 공간은 실제 거래소를 연상시키는 구조와 연출을 통해
업비트가 지향하는 신뢰·속도·정보의 밀도를 공간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한정 굿즈로 채워진 팝업 프로그램은
가상자산 플랫폼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 세계관을 경험하는 장소로 완성되었습니다.
디루트는 팝업 오픈 전후의 이슈 확산을 목표로, 팝업의 주요 타깃과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재테크·자기계발 분야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단순 방문 인증이 아닌, 공간과 메시지를 함께 해석할 수 있는 인물을 선별해
업비트 팝업이 가진 맥락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방향을 잡았습니다.
뉴미디어 콘텐츠, 파워페이지, 공간 큐레이션 성격의 SNS 채널 협업을 통해
팝업 오픈 전 기대감을 형성하고, 오픈 이후에는 현장의 열기와 경험이
온라인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사전·사후 바이럴을 총괄 운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업비트의 첫 오프라인 팝업은 단순한 브랜드 이벤트를 넘어,
플랫폼의 성격과 신뢰를 체감하는 경험으로 인식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업비트 팝업스토어는 디지털 플랫폼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과 온라인 바이럴로 입체화한 사례였습니다.
디루트는 브랜드가 가진 메시지를 공간, 사람,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으로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