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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벌써 10살, 이케아 생일 파티

편하게 입고, 가볍게 들러, 함께 즐기는 하루.

이케아 코리아의 10주년은 거창한 기념식이 아닌, 모두를 초대하는 생일 파티로 시작되었습니다.


디루트는 이케아 코리아 10주년을 맞아 진행된 생일 파티의 이슈라이징을 위해,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현장 매니지먼트, 사전·사후 홍보 콘텐츠 기획까지 캠페인 전반을 총괄했습니다.

광명, 기흥, 고양, 동부산 등 이케아 코리아 전 지점을 아우르며, 하나의 이벤트가 전국적인 이야기로 확장되도록 설계했습니다.


행사 콘셉트는 이케아가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에서 출발했습니다. 

‘편한 차림으로 놀러 가기 좋은 공간’, ‘언제든 들러도 부담 없는 장소’라는 인식은 

이케아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파란색 의상을 입고 방문하면 10주년 케이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어졌습니다. 


생일 파티에는 나선욱, 김똘똘, 로또부부, 전일이 등 각자의 개성으로 공감을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연출된 무대가 아닌, 실제로 공간을 즐기고 머무는 장면을 콘텐츠로 담아내며 이케아가 가진 친근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달했습니다.


행사 당일 이케아는 활기차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채워졌고,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역시 이케아답다”라는 반응은, 브랜드가 오랫동안 만들어온 태도가 소비자의 일상적인 경험 속에서 다시 한번 확인된 순간이었습니다.


이케아 10주년 생일 파티는 단순한 기념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와 어떤 관계를 맺어왔는지를 보여준 하나의 장면이었습니다. 

디루트는 브랜드가 가진 분위기와 감정을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