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최초, 두 개의 캡슐로 완성되는 나만의 커피.
LG 듀오보는 두 가지 캡슐 조합으로 완성하는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안하며 등장했습니다.
디루트는 제품의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하나의 캡슐로는 채워지지 않던 취향의 빈틈을
두 가지 캡슐 조합과 블렌딩 비율로 채울 수 있다는 제품의 핵심 경험에 주목했습니다.
듀오보가 기술과 취향, 그리고 재미가 공존하는 커피 머신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셀럽과 크리에이터, 노출 매체 전반에 메시지의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콘텐츠 협업에는 추성훈, 김해준 등 각자의 캐릭터와 취향이 분명한 인물들이 참여해 듀오보의 매력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기기와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IT 크리에이터, 공간과 무드를 중시하는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더해
듀오보를 단순한 ‘기계’가 아닌 공간의 오브제이자 취향의 도구로 인식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코쿤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소개했습니다.
자신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그의 이미지와 맞물리며
듀오보는 개인의 취향을 섬세하게 반영해 즐길 수 있는 커피 머신으로 인식되었고,
‘나만의 블렌딩 커피머신’이라는 인상을 남기며 대중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LG 듀오보 론칭 캠페인은 기술 중심 제품을 개인의 취향과 사용 맥락으로 풀어낸 사례였습니다.
디루트는 제품의 혁신을 과장하지 않고, 타깃의 취향과 일상에 스며드는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합니다.